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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이름 sksk4325 이메일 thisscarlet0925@naver.com
작성일 2021-09-30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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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년 1차 서해 의무경찰 항해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1년 1차 서해 의무경찰 항해에 합격한 수험생입니다.

제 합격수기로 인하여 다른 수험생이 합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정말 좋겟다는 마음으로 합격수기를 적겠되었습니다. 20년 3차때에는 필기는 ㄹㅂㅅㅌㄷ 현장강의 인적성과 면접은 ㅁㅌ를 다녔고 21년 1차때는 필기는 독학 인적성과 면접은 ㄹㅂㅅㅌㄷ를 다녔습니다. . 20년 3차때는 고환산 점수였지만 최종불합격하였고 21년 1차 때는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저의 응시분야는 서해 항해 의무경찰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의무경찰은 함정요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산점수가 높다보니 차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기나 체력에 고득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저는 20년 3차에서는 - 10개 21년 1차에서는 - 12개를 틀렸습니다.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회독횟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회독을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저는 회독을 시험을 보기 전까지는 15회독씩은 했었습니다.  맨 처음에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회독이 아무래도 오래 걸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0일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일수를 줄이다보니 나중에는 4일 1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회독일수는 2일 3일로 줄이는 것은 그만큼 많은 내용을 짧은 시일내에 보는 것이기에 대충 훑어볼수가 있어 4일까지만 제한을 두었습니다. 또한 회독을 할 때에는 아는 문단이 나오면 그 제목을 보고 눈을 감고 머릿속으로 내용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머릿속 내용과 책의 내용과 비교를 해보며 그 내용을 암기하였습니다. 또한 회독을 하면서 문제를 풀 때는  문제를 틀렸을 때만 책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 형광펜을 색칠하였습니다.  형광펜은 중요한 부분을 체크할 때에는 아예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 더 틀린거는 빨간펜을 칠하였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하다보면 본인만의 약한 부분이 보일꺼고 회독을 할 때 그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외운다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년 3차를 준비할 때에는 학원에서 짜준 스터디조가 있었습니다. 주말마다 만나서 하루에 한과목씩 항해술, 법규, 개론 회독을 하였습니다. 이 회독은 강의를 듣고 있으면서 하는 회독이여서 벅차기도 했지만 나중에 공부하는데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서로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물어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토의하면서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스터디를 하면서 서로 주고 받던 말들이 머릿속에 남아서 더욱 기억이 잘 남았던 것 같습니다. 

 

-항해 (-3)

항해술 같은 경우는 최대한 이해가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그나마 외우는 양을 줄일 수 있고 시험지에 문제를 풀 때 헷갈린다면 이해했던 것을 떠올린다면 거기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념이 시험으로 나오는 1-1 단원 같은 경우는 개념을 정확히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정도까지 만들어놔야 실제 시험장에서 제대로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법규 (-1)

제일 양이 방대한 해사법규 과목입니다. 20년 3차에서는 0개를 틀렸고 21년 1차에서는 1개를 틀렸습니다.

양이 많지만 ㄴ쌤이 찍어주는 것만 외운다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법규과목은 1~2문제를 제외하고는 기출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ㄴ쌤이 찍어주는 것은 기출이었거나 나올 가능성들이 큰 것들만 강의해주시는 것이기에 사이드로 가기보다는 찍어준 것들을 중심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외우기는 것이 많이 힘들다면 앞글자씩 따서 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방법을 많이 애용하였습니다. 몇 번 읽다보면 머릿속에 남아 기억이 잘 납니다. 

 

-해사영어 (-3)

 

해사영어는 수능영어와 달리 암기식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해석이 가능하더라도 내용을 알지 못한다면 답을 맞출 수 업기에 독해를 하면서 제대로 내용을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ㄴ쌤의 기본서로 공부하면서 최대한 내용을 외우는 것에 초점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해양경찰학개론 (-5)

 개론은 ㄴ쌤의 기본서를 보고 공부하였습니다. 개론은 양이 은근히 방대하고 잘 외워지지 않는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ㄴ쌤이 찍어주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외웠습니다. 그리고 개론은 법규와 겹치는 부분들이 많아서 법규와 개론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부분은 확실히 공부해두었습니다. 21년 1차의 경우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나 책에 아예 나오지 않았던 부분들이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실제 시험장에서는 알고 있는 부분만 맞춰보자라는 생각을 문제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2.체력 (20년 3차 팔굽 : 8 윗몸 : 6 달리기 : 9

         21년 1차  팔굽 : 10 윗몸 : 5 달리기 : 9) 

 

20년 3차에 맨 처음에 체력 테스트를 했을 때는 16점 정도 맞았던 것 같습니다. ㄼㅅㅌㄷ의 학원 시스템과 체력학원을 꾸준히 다닌결과 팔굽과 윗몸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팔굽혀펴기 같은 경우는 팔굽봉을 구매하여서 학원 끝나서 20개 5세트씩을 꾸준히 2달 동안 한 결과 20개에서 50개 초중반까지 올릴 수 있었습니다. 윗몸은 제가 허리가 잘 말리지 않는 몸이여서 열심히 연습을 해도 잘 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교육원에서 체력시험을 보면 팔굽시험을 보고 바로 윗몸시험을 보니 이것역시 준비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달리기는 평소에 달리기가 빠른 편이여서 딱히 크게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첫번째 적성은 스터디원들을 모아 시중에 있는 교재를 한 권을 같이 사서 같이 풀어보고 서로 피드백하였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나누어지는 교재도 같이 풀어보면서 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적성을 iq테스트와 비슷해서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는 것은 힘들기에 문제 유형파악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두번째 인성의 경우 본인 스스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ㄹ쌤이 지도해주신 방식으로 그대로 따른다면 본인의 인성평가를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면접

2대2면접의 경우는 직무와 상황면접이기에 스터디원들과 모의면접을 하면서 준비했었습니다. 직무답변을 서로 피드백해보고 항해술과 해사법규의 경우는 서로 같이 읽어보면서 1회독씩 했었습니다.

인생그래프를 기반으로 한 인생 돌아 보기와 인성 30제로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저만의 경험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면서 인성 30제를 잘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인성 30제를 잘 준비한다면 2대 1면접은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가산점

 가산점은 해경을 특채로 준비하는 사람은 대부분 5점이 채워져있습니다. 1점은 너무나도 크기에 5점을 꼭 다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실용글쓰기 724점 3점 요트조정면허 1점 워드프로세서 1점 이렇게 5점을 채웠습니다. 실용글쓰기가 3점을 따서 상대적으로 가산점을 채우기에 편했습니다. 실용글쓰기는 저는 군대에서 땄는데 책을 한 권사서 책에 답을 적지 않고 풀었고 2번 정도 풀었습니다. 객관식보다는 주관식에서 점수를 얻기가 쉽기에 주관식에서 최대한 글자를 많이 적었던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식 250점 정도 받고 주관식에서 500점 가까이 점수를 얻었습니다.

 

기본서 1회독만 했습니다.

 

5. 하고싶은말

 혼자서 준비했다면 절대로 합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ㄼㅅㅌㄷ에서 처음부터 끝을 같이 했기에 합격을 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자제력이 약하거나 어떻게 할 지 잘 모르겠다면 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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